昊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장어의 맛을 살려주는 쌀과 타레,
삼위일체의 맛을 만끽하십시오!
장어에 대한 고집
본점에서는 장어에게 먹이는 사료를 만드는 단계부터 일절 타협하지 않고,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 유래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치현의 신뢰할 수 있는 생산자가 풍부한 수질과 좋은 환경 속에서 정성껏 키운 장어를, 특허를 취득한 독자적인 방식으로 소중하게 사육하고 있습니다.
먹이에는 사람이 먹어도 맛있다고 느낄 정도의 갯가재와 전갱이를 아낌없이 사용하며, 원료의 품질과 사육 환경, 최종적인 완성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궁극의 장어, ‘덴쿠 장어’.
깊은 감칠맛과 고급스러운 여운은 오직 昊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맛입니다.
독자적인 브랜드 장어를 즐길 수 있는 전문점은 일본 전국에서도 본점뿐입니다.
엄선된 쌀
본점에서는 교토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쌀 전문점 ‘하치다이메 기헤이’와 함께 장어의 감칠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특별한 쌀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엄선한 품종을 독자적인 비율로 배합하여, 갓 지었을 때의 향과 찰기, 밥알의 식감까지 모두 장어의 기름진 풍미와 타레의 깊은 맛에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습니다.
오직 장어를 위해 탄생한, 昊만을 위한 특별한 쌀.
폭신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장어의 감칠맛을 한층 더 살려주며, 입안에 풍부한 여운을 남깁니다.
재료에 대한 고집을 끝까지 추구하는 昊이기에 완성할 수 있었던,
‘장어 × 쌀’ 최고의 조합을 꼭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엄선된 타레
일반적으로 장어는 타레를 3~4번 덧발라 구워내는 것이 정석이지만,
본점에서는 장어 본연의 감칠맛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일부러 두 번만 발라 완성합니다.
본점에서 정성껏 만든 특제 타레는 재료 본연의 풍미를 깊게 살리기 위해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졸여 완성합니다.
불필요한 것은 더하지 않고 감칠맛만을 응축한 이 타레는, 두 번만 발라도 충분히 풍부하고 깊은 맛을 만들어냅니다.
장인의 기술과 고집이 살아 있는, 昊만의 깊이 있는 맛을 꼭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점주의 ‘장어 사랑’이 만들어낸 최상의 장어 ‘덴쿠 장어’ 이야기
‘어디서 먹으나 늘 똑같은 맛…’에 의문
원래 장어를 아주 좋아하던 점주 이구치 씨. 시간을 내어서는 전국 각지의 유명 장어집을 찾아다니며 홋카이도와 오키나와를 제외한 전국 모든 도도부현에서 장어를 먹어봤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느 시기부터 양식 장어의 시라야키 맛에 의문을 갖게 됩니다.
‘어디서 먹어도 맛이 똑같고 등푸른생선 특유의 비릿함이 있다.’
어느날 밤 이구치는 요리 예능프로그램에서 나온 천연 청장어를 보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오카야마현의 하구에서 잡힌 청장어의 가장 좋은 먹이가 ‘갯가재’로 그것을 먹고 자란다는 것.
자택에서 사육하기 시작해서 2가지 특허 취득에 이른다
이구치는 영감을 얻습니다 ‘어쩌면 양식 장어에도 갯가재를 먹이면 맛있는 장어로 키울 수 있을지도!?’ 이런 생각이 들자 이구치의 장어 사랑은 멈출줄 모릅니다. 대형 농업용 탱크 3개를 무려 자택에 설치하여 120마리의 장어 사육을 시작합니다.
그로부터 2년간 다양한 트러블에 직면하면서도 탱크별로 주는 먹이를 조정해가며 초심자나름대로 열심히 생육속도와 맛의 차이 등 데이터를 쌓아갑니다. 그 열의로 인해 현의 수산시험장 그리고 3곳의 대학이 시험에 참여하여 결국 먹이와 사육방법에 있어 두가지 특허 취득에 이르릅니다.
과학적인 숫자로도 입증된 맛
저희가 사용하는 먹이는 장어의 지방을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는 피시오일 함유량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장어 본연의 양질의 지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키운 장어는 감칠맛 성분의 아미노산 중 맛이 좋다는 유리 아미노산인 글리신, 알라닌, 프롤린이 다른 양식장어와 비교하여 최대 20% 이상 검사수치가 웃돌아 수치상으로도 그 맛은 입증되었습니다.
그러한 연구성과와 열정을 충분히 이해한 생산자에게 사육을 부탁함으로써 시라야키로 먹어도 잡내가 없는 양식장어 ‘덴쿠 장어’가 탄생합니다. 점주 이구치의 장어 사랑이 낳은 최상의 장어를 만끽해 보십시오.